작성작명 24時 운영팀
검토운영팀 점검
업데이트2026-04-05
한국에서 이름은 등본에 한자·한글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하고, 한글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. 성명학 도구는 그에 따라 한글로 읽히는 발음(주음)과 한자로 확정된 획수·부수를 서로 다른 화면에서 다룹니다. 둘을 한 번에 합친 “단일 점수”가 아니라, 단계별로 확인하는 편이 오해가 적습니다.
한글 풀이만으로 “수리가 나쁘다”고 결론 내리기 어렵고, 한자 없이는 81수리·자원오행 쪽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. 반대로 한자만 보고 발음이 어색한지는 알기 어렵습니다. 아래 순서는 그 구분을 분명히 하기 위한 권장 흐름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글과 한자 결과가 충돌하면?⌄
충돌이 아니라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. 최종은 가족이 어떤 축을 우선할지 정하면 됩니다.
한자 없이 한글만 쓰면?⌄
행정·가족 선택에 따릅니다. 한자가 없으면 한자 수리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외자 이름은?⌄
주음 규칙과 한글 음절 구조가 다를 수 있어 참고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궁합도 같이?⌄
목적이 다릅니다. 이름 궁합은 별도 도구를 참고하세요.